한마음공생실천과정

선수행 실천연구는 관법공부를 근간으로 한마음법을 보다 깊게 이해하기 위해 제공되는 회원 교육서비스입니다
한마음공생실천과정
불(佛)은 생명을 뜻하고, 교(敎)는 전체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돌아가는 이치를 말합니다. 개별적으로 ‘나’라고 고집할 수 있는 절대적인 ‘나’는 없습니다. 모두가 공생(共生) 공심(共心) 공용(共用) 공체(共體) 공식(共食)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 그렇게 일체 만물만생이 하나로 돌아가는 것을 한마음이라고 합니다.

그 한마음과 통신할 수 있는 통신처가 우리 각자의 내면에 있습니다.

한마음공생실천과정은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공부 재료로 삼아, 자신의 근본(主人空)을 탐구하며 자신의 내면을 지켜보고, 믿고 맡기며 내려놓는 연습을 통해 마음의 힘을 키워 나가는 생활 속 참선수행 프로그램입니다.
교육 목표
일상생활에서 다가오는 것들을 마음공부의 재료로 삼아 긍정적으로 재입력하는 연습을 통해 나와 내 주변을 바꾸어갑니다.
수강기간
매해 2회, 봄학기 (4월~5월), 가을학기 (10월~12월)  *수강기간은 변동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. 
교육구성: 입력 → 출력 → 재입력
입 력
본래 우리들은 과거에 살아온 것에 따라 생각, 행동, 마음이 낱낱이 입력되어 있습니다.
출 력
현재 나의 삶은 과거의 내가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나오는 결과입니다.
무엇 때문에 마음이 출렁였나요? 왜 출렁였는지 살펴보세요.
재 입 력
우리 각자에게는 현재에 나오는 것을 긍정적으로 재입력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추어져 있습니다. 올라오는 생각과 행동들을 긍정적으로 밝혀나가고, 나와 남에게 모두 이롭게 실천합니다.
 
참여 후기
언론보도
 
공생실천과정 수강생들의 마음공부 이야기 
<둥근 입으로 둥글게 말해> (한마음과학원 저 / 성균관 출판부) 는 한마음과학원에서 2001년부터 운영해온 ‘한마음공생실천과정’ 수강생들의 체험담을 모은 책입니다. 책 속에는 대행선사의 가르침인 주인공 관법을 통해 배워온 수강생들의 교육참여 후기가 담겨있습니다. 또, 많은 수강생들의 공통적인 의문과 해결의 방향을 제시해 마음 공부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.

참가자들(의)... 공통점이 있다면 ‘도대체 이 마음이 무엇이기에’하는 화두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. 그것은 현재 내 삶에 대한 의문이기도 하고, 지나온 과거에 대한 고통의 기억이며, 앞으로 나에 대한 사랑이기도 했다. - 현대불교신문

수행법에 치중하기보다, 불자로서 일상과 현실의 문제를 바라보는 안목을 갖출 수 있는 노하우에 더 눈길이 간다. - 불교신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