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마음공생심화

심화 개요
한마음공생심화는 불(佛)은 생명을 말하고 교(敎)는 전체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어 돌아가는 것, 우리의 생활을 말합니다. 그렇게 일체 만물만생이 하나로 돌아가는 것을 한마음이라고 합니다. 개별적으로 ‘나’라고 고집할 수 이는 절대적인 ‘나’는 없습니다. 모두가 공생(共生) 공심(共心) 공용(共用) 공체(共體) 공식(共食)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 그 한마음과 통신할 수 있는 통신처가 우리 각자의 내면에 있습니다.

한마음공생심화는 한마음공생실천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관법의 기초를 토대로 일체의 모든 것을 하는 주인공하나로 몰아가는 관법집중실천과정입니다. 선수행실천연구회의 심화과정과는 다른교육과정으로 한마음공생실천교육과정 수료 후 집중적으로 관법수행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신설된 교육과정입니다.
한마음
전체 안과 밖이 하나로 돌아가는 것을
한마음이라고 합니다.
진정한 진화란
마음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입니다.
공 생
개별적으로 '나'라고 고집할 수 있는
절대적인 '나'는 없습니다. 모든 것이
상대적이라 일체 만물 만생이 한 방의 한
식구인 것입니다.
심 화

눈앞에 닥치는 모든 경계를 한군데로 몰아
누가 하는 것인가? 모든 것을 하는 주인공에 믿고
놓고 맡기는 집중적인 실천을 통해
용用이 나오기 이전, 말 나오기 이전, 생각나기 이전을
참구해나가는 것입니다.

한마음공생심화 교육구성 

우리가 일을 하면서도 그, ‘누가 하는가?’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해라. 하나에서 하고 있구나. 일체 만법이 하나로 드는구나. 하나에서 모든 거 하는구나. 이것만 알면 웃는 것도 ‘허허허, 이거 주인공이 또 웃게 하는군.’ 이렇게 웃으면서도 나 주인, 주처를 찾을 수 있다 이겁니다. -대행선사 법문 중-

한마음공생심화는 일상의 모든 것을 주인공 하나로 몰아가는 실천과 도반들과의 자기점검 및 법문공부, 팀토론을 하며 총5주동안 관법을 집중적으로 실천하는 교육과정입니다.